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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도 20일부터 10년 만기 신용대출 출시

송고시간2022-05-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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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간판
농협은행 간판

[촬영 정유진]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에 이어 NH농협은행도 만기 10년짜리 분할 상환 신용대출 상품을 내놓는다.

18일 은행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20일부터 분할상환방식 신용대출의 대출 기간(만기)을 최장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만기가 연장되는 상품은 '신나는 직장인 대출' 상품이다.

금리 상승기를 맞아 은행권은 속속 10년 만기 신용대출을 내놓고 있다.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달 29일부터, 신한은행은 13일부터 신용대출 만기를 최장 10년까지 늘려 판매하기 시작했다.

몇 년 동안 나눠 갚는 분할상환 신용대출의 만기가 길어지면 대출자가 한 달에 부담해야 하는 원리금은 줄어든다.

아울러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속에서 대출 가능한 총한도가 늘어나는 효과도 있다.

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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