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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37명 확진…재택치료 감염자 9222명

송고시간2022-05-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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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소
코로나19 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시는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337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인천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올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지난 15일에는 607명까지 떨어졌고 이후에는 연일 1천명대를 기록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6만3천293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9천222명이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75개 중 35개(가동률 9.3%)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493개 중 41개(가동률 8.3%)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6만5천534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53만8천473명이다. 3차 접종자는 188만7천969명, 4차 접종자는 18만6천240명으로 집계됐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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