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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힘 보탠다

송고시간2022-05-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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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 홍보 아이디어 공모 출품 카테고리 신설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스크린도어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스크린도어

(부산=연합뉴스) 부산시가 수도권 버스와 도시철도, 대형 전광판 등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본격 홍보한다고 10일 밝혔다. 홍보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1호 홍보대사인 배우 이정재가 모델로 참여한다. 사진은 2030부산엑스포 용산역 스크린도어 광고. 2022.5.10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국제광고제가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에 힘을 보탠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전 세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직위는 출품 카테고리 중 플레이스 브랜드(Place Brand) 카테고리에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캠페인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유치 홍보 아이디어를 전 세계인들이 직접 고안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관심을 높이고, 부산 유치 공감대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출품은 오는 31일까지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org)에서 받는다.

모집 부문은 영상광고, 인쇄광고 2개 부문으로, 개인 또는 팀 참여도 가능하다.

출품작은 전 세계 300여 명의 유명 현직 광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산국제광고제 일반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수상작은 7월 15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국제광고제는 이외에도 광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030 부산월드엑스포'를 주제로 한 광고 경진대회와 글로벌 콘퍼런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8월 25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 및 해운대 일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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