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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8이닝 1실점 역투…23일 만에 승리 추가

송고시간2022-05-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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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하는 마노아
역투하는 마노아

(토론토 AP=연합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오른손 선발 알렉 마노아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알렉 마노아(2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불운에서 벗어나 23일 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마노아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 8이닝을 7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1패)째를 따냈다.

4월 4경기에서 4승을 챙긴 마노아는 5월에는 네 번째 등판에서 선발승을 거뒀다.

5월 4일 뉴욕 양키스(6이닝 3피안타 1실점), 9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5이닝 5피안타 2실점), 16일 탬파베이 레이스(6이닝 5피안타 3실점 1자책)전에서도 잘 던졌지만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마노아는 4회초 먼저 점수를 내줬다.

그러나 보 비셋이 4회말 동점 솔로포를 치고, 7회 결승 투런 아치를 그려 마노아의 선발승 요건을 채워줬다.

토론토는 신시내티를 3-1로 꺾었다.

토론토는 전날(21일)에도 류현진이 6이닝 6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신시내티에 2-1로 승리했다.

올해 토론토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꼽히는 마노아는 이날 호투로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 2위(1.62)로 올라섰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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