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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소크라테스, 득녀…"자랑스러운 아빠 되겠다"

송고시간2022-05-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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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소크라테스의 딸
KIA 소크라테스의 딸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30)가 귀한 딸을 얻었다.

KIA는 24일 "소크라테스의 아내 로사이다 펠리스 씨가 지난 22일 도미니카공화국 아수아주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소크라테스는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건강하게 아이를 낳은 아내가 정말 고맙다"며 "아버지가 되는 날을 상상하고 기대했는데 이렇게 딸이 태어나니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남편이자 아빠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소크라테스 부부는 아이의 이름을 로스 아이노아로 지었다.

소크라테스는 23일까지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6, 5홈런, 31타점을 올렸다. 4월에는 타율 0.227로 고전했지만, 5월에는 타율 0.429로 반등했고 딸도 얻었다.

KIA 소크라테스와 아내 로사이다 펠리스
KIA 소크라테스와 아내 로사이다 펠리스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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