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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 캐나다 워털루대 연구팀, 시 방문…인공지능 공동연구

송고시간2022-05-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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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방문한 캐나다 워털루대 연구팀
창원 방문한 캐나다 워털루대 연구팀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원시는 한국·캐나다 인공지능 공동연구센터 운영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4일 캐나다 워털루대학 인공지능(AI) 연구팀이 창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20년 시작한 한·캐 인공지능 공동연구센터 운영사업에는 시, 워털루대, 한국전기연구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워털루대 연구팀은 일주일간 이어질 이번 방문을 통해 사업 현안 공유 및 실증기업 방문, AI 기술 관련 세미나 개최 등 일정을 소화한다.

연구원 1명은 올해 말까지 전기연에 상주하며 인공지능 공동연구센터와 함께 제조AI 기술을 연구한다.

권혁주 워털루대 교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올해 3차년도 사업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창원시, 조각가 문신 27주기 추모제 개최

조각가 문신 27주기 추모제
조각가 문신 27주기 추모제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원시는 24일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내 야외전시장 후원에서 세계적 조각가 문신의 정신을 기리고 추념하기 위해 '문신 선생 제27주기 추모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추모제는 참석 내빈 소개, 문신 선생 약력·업적 소개, 헌화, 묵념, 유족 대표 추모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올해는 문신 선생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라며 "선생의 숭고한 열정과 예술의 혼이 스며있는 곳에서 추모행사를 갖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창원이 고향인 문신은 추상 조각으로 국제무대에 이름을 떨쳤다.

1980년 귀국 후 창원 마산합포구 추산동 언덕에 자신의 이름을 딴 미술관을 열고 창작에 전념했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문신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술관 내 야외전시장 후원 및 산책로에 문신 정원과 포토존을 조성해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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