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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천은사, 관광공사 '안심관광지' 2년 연속 선정

송고시간2022-05-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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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사 상생의 길
천은사 상생의 길

[구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구례에 자리 잡은 천은사 상생의 길 및 소나무 숲길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안심 관광지에 선정됐다.

24일 구례군에 따르면 천은사 공원문화유산지구 입장료 문제로 30년간 갈등을 빚었으나 2019년 4월 관광산업 활성화와 상생을 위해 입장료를 폐지하고 2020년 12월 '천은사 상생의 길'을 조성했다

천은사 일주문에서 시작해 천은사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소나무 숲길과 천은저수지를 한 바퀴 도는 3.3km의 순환형 탐방로다.

관광공사는 지자체 추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천은사 일원을 2년 연속 안심 관광지로 선정했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지리산과 섬진강의 청정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안심 관광지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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