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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워드로스 WHO 사무총장 연임 확정…임기 2027년까지

송고시간2022-05-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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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총회 개막 연설하는 WHO 사무총장
세계보건총회 개막 연설하는 WHO 사무총장

(제네바 AFP=연합뉴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5차 세계보건총회에서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연설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각국에 흔들림 없는 방역 대응과 백신 접종 대책을 촉구했다. 2022.5.23 leekm@yna.co.kr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2027년까지 5년 더 기구를 이끌게 됐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24일(현지시간) WHO 194개 회원국의 비밀 투표를 통해 재선이 확정됐다. 투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외신은 전했다.

앞서 WHO 이사회는 지난 1월 차기 사무총장 후보 지명 투표를 거쳐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을 단독 후보로 선출한 바 있다.

에티오피아 보건·외교부 장관을 지낸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2017년 아프리카 출신으로는 사상 최초로 WHO 수장으로 선출돼 5년간 기구를 이끌어왔다.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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