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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마무리 이용찬, 11일 만에 1군 복귀…LG 임찬규는 2군행

송고시간2022-05-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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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마무리 이용찬 역투
NC 마무리 이용찬 역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최하위(10위)로 처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 모처럼 희소식이 날아왔다.

NC 오른손 마무리 이용찬(33)이 11일 만에 1군 무대로 돌아왔다.

NC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이용찬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우완 이용준(20)이 2군으로 내려갔다.

이용찬은 왼쪽 무릎 염좌 증상으로 1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올해 1승 2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1.62로 NC 뒷문을 지킨 이용찬을 대체할 투수는 없었다.

NC는 집단 마무리 체제로 버텼다.

이용찬이 무릎 통증을 털어내고 돌아와 NC의 뒷문은 한결 탄탄해졌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 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만나는 한화 이글스는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뽑은 2022년 신인 투수 박준영(19)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박준영은 4월 2일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하고 4월 5일에 2군으로 내려갔다.

퓨처스(2군)리그에서 6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3.86을 올린 박준영은 1군 데뷔 기회를 얻었다.

2군으로 내려간 LG 임찬규
2군으로 내려간 LG 임찬규

[연합뉴스 자료사진]

LG 트윈스 우완 선발 요원 임찬규(30)는 2군행을 통보받았다.

임찬규는 25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7피안타 5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올 시즌 성적도 3승 4패 평균자책점 6.16으로 기대 이하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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