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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무소속이 대안 될 수 없어"

송고시간2022-05-3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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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호소하는 김성주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지지 호소하는 김성주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촬영 : 김동철]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30일 "민주당 독주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지만, 무소속이 대안이 될 수 없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변화와 발전을 이루려면 정당을 매개로 한 중앙정부와 국회로 이어지는 예산과 입법의 관문을 넘어야 한다"며 "국회 다수당이자 원팀으로 뛰는 민주당 후보만이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에서 전북은 투표율 24.4%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높았다"며 "투표해준 도민들께 감사하며 전북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제시와 장수군 등 도내 곳곳에서는 지자체장 자리를 두고 민주당 후보와 민주당 탈당파가 팽팽하게 대결중이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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