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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경비' 101경비단 경찰관, 성추행 혐의로 피소

송고시간2022-05-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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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6발 분실 사건 등 잇따라 물의

경찰 질서유지선 설치된 대통령 집무실 일대
경찰 질서유지선 설치된 대통령 집무실 일대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경찰관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101경비단 소속 A 순경은 이달 중순께 수원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일반인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경찰 관계자는 "A 순경이 이달 중순께 서울 모 경찰서 소속 지구대로 전출 조치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26일에는 101경비단 소속 B 순경이 근무를 교대하는 과정에서 실탄 6발이 든 총알 집을 통째로 분실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13일째 찾지 못하고 있다.

cu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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