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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제 615명·경북 751명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2-06-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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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용 병상'
'코로나19 전용 병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615명, 751명 발생했다.

5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15명 증가한 76만1천893명이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1천261명으로 늘었다.

추가 사망자 모두 80대로 1명은 백신 미접종자, 다른 1명은 3차 접종을 마쳤다.

재택 치료자는 집중 관리군 284명을 포함해 5천161명으로 집계됐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환자용 병상 227.7%, 중등증 병상 16.5%다.

경북에서는 해외 감염 3명을 포함해 751명이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77만9천934명으로 늘었다.

시·군별로 포항 199명, 구미 166명, 경산 66명, 경주 51명, 안동 47명, 칠곡 36명, 영천 35명, 김천 31명, 문경 26명, 영주 23명, 상주·청도·예천 11명, 의성·울진 9명, 군위 5명, 영덕 4명, 영양·고령·성주 3명, 청송·봉화 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864명, 모두 6천48명(해외유입 제외)이 신규 감염됐다.

병상 가동률은 감염병 전담병원 30.7%, 중증 병상 14.4%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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