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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간 서울 학생 확진자 958명…이번 학기 들어 첫 1천명 미만

송고시간2022-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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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확진자 159명…1만명당 확진자 발생률은 고등학생이 가장 높아

신규 확진자 감소에도 이어지는 검사
신규 확진자 감소에도 이어지는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최근 1주일간 서울 학생 확진자 수가 1천 명 아래로 내려왔다.

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주(5월 30일∼6월 5일) 동안 코로나19에 확진된 서울 유·초·중·고 학생 수는 총 958명이었다.

직전 주(5월 23∼29일)의 1천545명보다 37.9%(587명) 감소하며 이번 학기 들어 처음으로 1천 명 아래로 내려왔다.

서울 주별 확진 학생 수는 지난 3월 14∼20일 총 6만4천48명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꾸준히 감소하며 4월 18∼24일 1만 명 미만으로, 지난달 마지막 주 1천 명대까지 감소했다.

최근 1주간 교직원 확진자는 159명으로 직전 주(217명)보다 58명 줄었다.

학생 확진자를 학교급별로 보면 고등학생의 발생률이 가장 높았다.

1주간 1만 명 당 확진자 발생률은 고등학생이 11.7명이었고 중학생 10.8명, 초등학생 10.1명, 유치원 6.4명 등이었다.

학교급별 확진자 추이
학교급별 확진자 추이

[서울시교육청 제공]

같은 기간 서울시 확진자 대비 교육청 확진자(학생과 교직원) 비율은 직전 주보다 1.9%포인트 하락한 7.3%였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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