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코로나19 회복을 위한 '원주시민 전통시장 장보기' 12일 개최

송고시간2022-06-08 09:52

댓글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회복과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원주시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오는 12일 원주시 문화의 거리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원주 중앙시장
원주 중앙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한다.

투어 포인트는 중앙, 자유, 도래미, 풍물, 강원감영, 박건호 포토존을 방문 후 스탬프 도장을 찍어 지도를 완성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 1만 원은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액 돌려준다.

참가자는 이 상품권으로 식사나 장보기를 하면서 스탬프 투어 지도를 완성하면 된다.

경품은 원주신협, 밝음신협, 상지대 평생교육융합대학교, 삼양라면이 후원한다.

경품에 당첨되지 않은 참가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5천 원 상당의 전통시장 바우처를 지급한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50명에게는 봉사점수를 준다.

원주 문화의 거리 상인회 관계자는 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전통시장 상권이 크게 위축되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마다 행사를 열어 상권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lee@yna.co.kr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