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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예능 '에덴', 선정성논란 이어 출연자 폭력전과 도마

송고시간2022-06-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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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예능 '에덴' 출연자 양호석
연애 예능 '에덴' 출연자 양호석

[방송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IHQ 연애 예능 '에덴'이 선정성 논란에 이어 출연자의 폭력 전과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18일 온라인 게시글과 클립 영상 댓글 등에는 '에덴' 출연자 양호석의 폭력 전과를 언급하며 그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양호석은 보디빌더 출신 피트니스 모델로 2019년 10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코치 차오름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는 "너무 뻔뻔하다", "왜 이런 사람이 TV에 나오나", "하차 안 하냐" 등 양호석의 출연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호석은 비난이 일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의 자숙 기간 많이 반성했다"며 "지난 과거(를) 비난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에덴'은 8명의 남녀가 마음에 드는 짝을 찾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예능으로, 지난 14일 방송된 첫 회에서는 수영복을 입은 출연자들의 노출과 스킨십, 미션 우승자가 침대 배정권을 갖는 권력관계 설정 등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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