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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국제대회 PNC 2022서 영국 우승…한국 4위

송고시간2022-06-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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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 2022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영국 팀
PNC 2022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영국 팀

[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배틀그라운드(PUBG) 국가 대항전인 'PUBG 네이션스 컵(PNC) 2022'에서 영국 팀이 우승했다.

크래프톤[259960]은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PNC 2022의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아메리카·아시아퍼시픽·아시아·유럽 4개 권역에서 각국을 대표해 출전한 16개국 80명의 선수와 코치는 4일간 매일 5회, 총 20매치의 경기를 치렀다.

영국 팀은 경기 첫날부터 승리를 따내며 포인트 총합 2위로 대회를 시작했고, 3일차부터 1위에 오르면서 마지막 경기까지 총 203포인트를 따내 1위 상금인 1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베트남·브라질 팀이 각각 177포인트를 냈고, 포인트가 동률일 때는 순위 포인트가 높은 팀을 상위 팀으로 보는 규정에 따라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 팀은 총 157포인트로 4위를 차지해 상금 4만4천달러를 받게 됐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제대회 'PUBG 글로벌 챔피언십 2022' 출전을 위한 지역 및 권역 대회가 진행된다. 7월 말부터 'PUBG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 2', 'PUBG 콘티넨탈 시리즈 7' 등이 예정돼 있다.

아시아 지역은 2022년 진행된 4개의 권역·지역 대회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PGC 2022에 출전할 팀을 결정하게 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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