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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물' 만난 여름 축제

송고시간2022-06-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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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물' 만난 여름 축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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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물' 만난 여름 축제 - 5

(서울=연합뉴스)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재개된 야외 행사와 축제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며 특히나 워터 페스티벌이 인기입니다.

워터밤 서울 2022는 오는 24~26일 잠심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됩니다. 여름 대표 축제답게 지난 5월 티켓 오픈 당일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에버랜드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 여름 축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오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립니다. 내달 8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매일 저녁 야외 파도풀에서 EDM, 힙합 등을 즐길 수 있는 '메가 DJ 풀파티'가 진행됩니다.

태국의 대형 EDM 페스티벌로 잘 알려진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S2O(에스투오)'도 올해 국내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은 약 100만ℓ의 물을 활용해 다양한 특수효과를 선보이고 세계 정상급 EDM 뮤지션들이 참석하는 행사로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랜드 동문주차장에서 진행됩니다.

그 외에도 2022 대전 워터 페스티벌 DMF, 부산에서 열리는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2022 신촌 물총 축제, 정남진 장흥물축제까지 지역별로 다양한 물 축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편 물 사용에 대한 갑론을박 또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17일 여름을 맞아 열리고 있는 각종 다중 밀집 야외 행사들에 대해 "개인 방역 수칙이 매우 중요하다"며 가급적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는 진행하지 않길 권고했습니다. 또한 일부에선 최근 농촌 지역에서 겪고 있는 극심한 가뭄을 언급하며 '물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라는 의견도 나옵니다.

글·편집 이혜림 /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파라다이스시티, 장흥군 제공

orchid_for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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