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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7053명 확진…어제보다 1499명 줄어

송고시간2022-06-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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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보다 560명, 2주 전보다는 4358명 적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국종합=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22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7천명대 초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7천5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8천552명)보다 1천499명 적다.

1주 전인 지난 15일(7천613명), 2주 전인 8일(1만1천411명)보다는 각각 560명, 4천358명 줄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주말·휴일에 진단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저점을 찍었다가 이후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면서도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겠지만 7천명대 초반일 가능성이 크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천629명(51.5%), 비수도권에서 3천424명(48.5%)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1천784명, 서울 1천580명, 경남 467명, 경북 388명, 인천 364명, 대구 341명, 강원 265명, 충남 261명, 울산 241명, 부산 235명, 전남 226명, 충북 212명, 대전 205명, 전북 182명, 광주 145명, 제주 94명, 세종 63명이다.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천992명→7천196명→6천831명→6천70명→3천538명→9천310명으로, 일평균 7천133명이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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