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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전국 비 소식…집중호우로 인한 교통안전 유의

송고시간2022-06-2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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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붓는 장맛비
쏟아붓는 장맛비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장맛비가 내리는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6.23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금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강원도와 충북, 남부지방은 대부분 오전 중에 비가 그치겠으나 남해안은 오후까지, 제주도는 내일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많은 곳 150㎜ 이상), 남해안 30∼80㎜, 전남권 남부·경남권 남부·경남권(남해안 제외) 20∼50㎜, 강원·충북·전북·경북 북부 5∼30㎜다.

짧은 시간에 매우 많은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겠으니,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7도, 인천 19.3도, 수원 20.8도, 춘천 23.8도, 강릉 23.5도, 청주 24.1도, 대전 23.9도, 전주 23.4도, 광주 22.8도, 제주 24.8도, 대구 23.5도, 부산 22.7도, 울산 23.5도, 창원 23.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 남부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1.0∼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2.0∼4.0m, 서해 0.5∼4.0m로 예상된다.

curious@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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