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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복식 파트너 부상으로 WTA 투어 대회 4강서 기권

송고시간2022-06-2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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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왼쪽)와 복식 파트너 자베르
윌리엄스(왼쪽)와 복식 파트너 자베르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세리나 윌리엄스(41·미국)가 1년 만에 치른 코트 복귀전을 4강에서 마무리했다.

윌리엄스는 23일(현지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진행 중인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스시 인터내셔널(총상금 75만7천900 달러) 대회 5일째 복식 준결승에 온스 자베르(튀니지)와 한 조로 출전할 예정이었다.

4강전 상대는 마그다 리네테(폴란드)-알렉산드라 크루니치(세르비아) 조였다.

그러나 자베르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경기 출전이 어려워져 윌리엄스-자베르 조는 4강 경기 시작 전에 기권했다.

윌리엄스-자베르 조는 앞서 열린 1, 2회전 경기에서는 연달아 이겼다.

1981년생 윌리엄스는 지난해 6월 윔블던 이후 1년 만에 이번 대회를 통해 코트에 복귀했다.

최근 1년간 부상 때문에 경기에 나서지 못한 윌리엄스는 27일 영국 윔블던에서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단식에 출전할 예정이다.

윌리엄스는 지난해 윔블던 1회전 경기 도중 발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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