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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자 수 5개월여 만에 두 자릿수 기록

송고시간2022-06-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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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증 환자용 병상 가동률 2.2%로 낮아져

일상으로 돌아온 공항
일상으로 돌아온 공항

(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소됐던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운항이 정상화된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면세구역에서 탑승객 등이 이동하고 있다. 2022.6.8 superdoo82@yna.co.kr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올해 들어 하루 최대 2만4천115명을 기록했던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개월여 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27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7만1천444명으로 전날보다 91명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규모가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 1월 14일 90명 이후 5개월여 만이다. 지역 역대 최대 규모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6일로 당시 일일 확진자 수는 2만4천115명이었다.

신규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계는 1천269명을 유지했다.

재택 치료자 수는 집중관리군 101명을 포함해 1천654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용 병상은 확보 병상 141개 중 26개를 사용 중이고 중등증 병상은 확보 병상 182개 중 4개를 사용 중이어서 병상 가동률은 각각 20.6%와 2.2%로 파악됐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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