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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지 최대 250㎜ 비…강릉 나흘째 열대야

송고시간2022-06-2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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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는 바닷가가 최고
무더위에는 바닷가가 최고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26일 저녁 강릉시 안목해변에는 많은 시민이 나와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6.26 yoo21@yna.co.kr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수요일인 29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영서 내륙과 산지 50∼150㎜, 영동은 10∼60㎜며, 산지 일부 지역에는 250㎜ 이상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춘천 24.2도, 원주 27.0도, 강릉 31.3도, 동해 29.0도, 평창 26.2도, 태백 24.1도 등이다.

동해안 6개 시군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강릉에는 나흘째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동해안 시군 곳곳에서 6월 최저기온 극값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내륙 25∼28도, 산지 24∼27도, 동해안 28∼31도로 예상된다.

내륙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농경지 침수와 자동차 범람, 급류 등에 대비해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yangdoo@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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