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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대응 위해 중대본 2단계로 격상…위기경보 '경계'

송고시간2022-06-3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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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구장 폭우로 경기 중단
부산 사직구장 폭우로 경기 중단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 초 폭우가 내리자 롯데구단 관계자가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2.6.28 kangdcc@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행정안전부는 30일 0시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풍수해 위기 경보는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했다.

서울·인천·경기·강원·충남지역에 호우 경보가 발표된 데 따른 조치다 .

행안부는 호우 대응을 위해 28일 오후 8시부터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바 있다.

행안부는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호우 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

또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산불 발생지역,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의 인근 주민은 이상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토록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총력대응을 할 것"을 주문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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