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부산·울산·경남 낮 최고 30∼36도…당분간 무더위

송고시간2022-07-02 06:43

댓글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2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고 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23.9도, 울산 22.5도, 창원 23.0도, 밀양 21.7도, 창녕 21.6도, 통영 22.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33도, 경남 31∼36도로 예상한다.

거제·통영·고성·남해를 제외한 경남 대부분 지역과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무더운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은 '좋음', 울산·부산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남해안은 내일(3일)과 모레(4일)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