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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최고 34도 무더위…내륙·산지 한때 소나기

송고시간2022-07-0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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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면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면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일 열대야를 피해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을 찾은 주민들이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근 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7.2 yoo21@yna.co.kr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일요일인 3일 강원 남부 내륙과 산지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춘천 22.3도, 원주 23.3도, 강릉 26.0도, 동해 24.1도, 평창 20.7도, 태백 19.6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32∼34도, 산지 30∼32도, 동해안 30∼33도로 예상된다.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강원 북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영서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

yangdoo@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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