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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스턴 유격수 보하르츠, 스파이크에 찍혀 7바늘 꿰매

송고시간2022-07-0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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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를 다쳐 경기를 떠나는 보하르츠
허벅지를 다쳐 경기를 떠나는 보하르츠

[USA투데이스포츠=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의 주전 유격수 산더르 보하르츠가 경기 도중 스파이크에 찍혀 7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당했다.

알렉스 코라 보스턴 감독은 5일(이하 한국경기) 미국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허벅지를 다친 보하르츠가 아침 일찍 문자를 보냈는데 여전히 아프다고 하더라"라며 "보하르츠가 빨리 완쾌돼 경기에 나서기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보하르츠는 전날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경기에서 허벅지를 다쳤다.

7회말 수비에서 윌슨 콘트레라스가 도루를 시도하자 2루 베이스를 커버한 보하르츠는 스파이크에 왼쪽 허벅지가 찍혔다.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에 빠진 보하르츠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허벅지를 꿰매야 했다.

세 차례나 올스타에 뽑혔던 보하르츠는 올 시즌에도 타율 0.318, 6홈런, 31타점, 4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47을 기록하며 보스턴 투타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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