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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국립중앙박물관 가볼까…수요일마다 '큐레이터와의 대화'

송고시간2022-07-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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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여산폭포도
정선의 여산폭포도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와 7시에 진행하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인 '큐레이터와의 대화' 일정을 5일 공개했다.

6일 오후 7시 서화관에서는 겸재 정선(1676∼1759년)의 산수화를 감상하며 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다.

20일 오후 7시 같은 전시실에서는 '부채와 대나무로 여름나기'를 주제로 19세기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부채와 나비 그림을 통해 선조들의 여름 나기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별전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과 관련한 큐레이터 설명도 들을 수 있다.

특별전시실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30분간 큐레이터들이 관람객에게 주요 전시물을 소개하고 아스테카 문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주먹도끼의 진실', '인류 최초의 발명품 토기', '철불, 쇠를 부어 만든 부처'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해설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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