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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후 6시까지 1001명 확진…2개월 만에 네자릿수

송고시간2022-07-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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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느는 선별진료소
발길 느는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1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1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기준 신규 확진자 규모가 1천 명 이상을 기록한 것은 올해 5월 10일(1천258명) 이후 2개월 만이다.

울산에서는 2개월 동안 꾸준히 세자릿수 확진 규모를 유지했다.

일요일인 지난 6월 26일에는 하루 86명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11일 신규 확진자를 구·군별로 보면 중구 149명, 남구 247명, 동구 268명, 북구 194명, 울주군 143명이다.

이로써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만1천192명이 됐다.

울산에서는 11일 0시 기준 2천993명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9명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전체 병상(152개) 대비 가동률은 5.9% 수준이다.

나머지 2천984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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