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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75개 초등교에 투명우산 전달…'어린이 빗길 안전'

송고시간2022-07-2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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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우산 쓴 어린이
투명우산 쓴 어린이

[현대모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현대모비스[012330]는 어린이 빗길 안전을 위해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22일 충북 청주 창신초등학교 전교생 1천200명에게 투명우산을 전달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개발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앱 '학교 가는 길'에서 제공하는 안전교육을 이수한 초등학교 75곳에 투명우산 10만개를 전달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2010년부터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매년 10만개 이상의 투명우산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120만개의 투명우산을 배포했다.

비닐 소재의 투명우산은 우산의 모든 면이 투명해 시야를 가리지 않고, 우산에 덧붙인 반사 물질이 야간에 차량 운전자의 식별도 용이하게 한다.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담긴 사연을 공모받아 연말까지 일반인들에게도 투명우산을 제공할 예정이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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