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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잿값·환율에 방산업계도 신음…방사청, 업계와 대책 논의

송고시간2022-07-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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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적정가격 반영실태 기업간담회
원자재 적정가격 반영실태 기업간담회

(서울=연합뉴스) 27일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방위사업청과 한국방위산업진흥회 공동 개최로 '원자재 적정가격 반영실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2022.7.27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방위사업청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2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원자재 적정가격 반영실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자재 가격 급등에 관한 방산업계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방사청과 방산진흥회, 60개 중소 방산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업계는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급등으로 겪는 애로를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개선대책으로 수정계약 방안과 가격 상승분에 대한 계약 현실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방사청은 전했다.

방사청은 다음 달 9일에는 서울에서 대형 방산업체(체계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종합적인 대책을 세울 계획이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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