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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은 '스페인'

송고시간2022-07-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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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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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 국가로 스페인이 선정됐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는 최근 스페인 공예진흥원과 초대 국가 참여 및 공예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페인 공예 작품이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전시되는 것은 처음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전시 주제, 작가 선정, 전시장 구성을 위해 스페인 공예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내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999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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