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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유료 배지' 재개…하루 4편까지 관람

송고시간2022-08-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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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했던 유료 배지 운영을 3년 만에 재개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영화제 기간 하루 최대 4편의 영화를 볼 수 있는 유료 배지를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배지 신청은 영화제 부문(영화 또는 영화제 관련 종사자), 시네필 부문(영화·영상 관련 대학·대학원생)으로 나눠 이뤄진다.

영화제 부문 배지 1차 사전등록은 8월 1∼31일, 2차 사전 등록은 9월 1∼15일이다.

시네필 부문 배지 사전등록은 8월 1일∼9월 5일로 예정돼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는 "배지 운영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 영화제는 한층 활기찬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5일 개막해 14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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