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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펠로시 대만 방문에 "후과는 미국·분열세력 책임져야"

송고시간2022-08-0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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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대만 방문 임박'…미-중 긴장 최고조
'펠로시 대만 방문 임박'…미-중 긴장 최고조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2일 밤 대만을 방문하자 중국은 "반드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국가 주권과 영토의 완전성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중국중앙(CC)TV를 통해 공개한 성명에서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후과는 반드시 미국과 대만 독립 분열 세력이 책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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