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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3462명 신규 확진…중환자 병상 가동률 54.1%

송고시간2022-08-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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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선별진료소
붐비는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 닷새 연속 3천500명 안팎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50%를 계속 웃돌고 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3천46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일 4천166명, 2일 3천532명, 3일 3천314명, 4일 3천625명을 포함해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2만2천5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3천144명으로, 1주일 전 2천342명보다 34.2%(802명) 늘었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54.1%이다. 위중증 병상(31개)에서 14명, 준중증 병상(30개)에서 19명이 각각 치료를 받고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도 109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1만8천437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지금까지 전체 대전시민의 39.9%인 57만6천555명이 확진됐다.

70∼80대 확진자 2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확진자는 727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3차 62.6%, 4차 10.8%이다.

4차 접종의 경우 60세 이상은 38.5%, 50∼59세는 6.5%가 접종을 마쳤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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