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도박중독에 식당·주점 돌며 상습절도 30대 집행유예

송고시간2022-08-07 08:00

댓글
현금 절도(PG)
현금 절도(PG)

[이태호,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창원지법 형사1단독 김민상 부장판사는 상습적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로 재판에 넘겨진 A(30)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

A 씨는 올 4월 한 달 동안 경남 김해 식당·주점 등지를 10차례에 걸쳐 침입해 65만원 상당 금품을 훔치고 4차례는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김 부장판사는 "피해액 합계가 65만원 정도로 많지 않고 대부분의 피해는 변제·합의됐다"며 "범행의 원인이 된 도박중독 관련 치료를 받겠다고 다짐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한다"고 판시했다.

home1223@yna.co.kr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