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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동서 승용차 전복…간밤 교통사고 잇따라

송고시간2022-08-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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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노가리골목에선 주차된 차 굴러 야외좌석 들이받아

우이동에서 승용차 전복 등 밤사이 교통사고 이어져 (CG)
우이동에서 승용차 전복 등 밤사이 교통사고 이어져 (CG)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간밤 왕복 4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전복되는 등 교통사고가 여러 건 발생했다.

6일 경찰과 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강북구 우이동 왕복 4차선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보행로 쪽으로 뒤집혀 넘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인 60대 여성 두 사람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운전자가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다. 강북경찰서는 차량 급발진 여부 등 운전자 주장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오후 9시께 중구 을지로3가 노가리골목에서는 주차돼 있던 승용차 한 대가 굴러와 주점 야외 좌석에 앉아 있던 손님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중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를 낸 차 안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중부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u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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