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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6만7천 명 방문

송고시간2022-08-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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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부터 10일간 열려…"물놀이 난장 등 시원한 여름 선사"

얼수절수 물놀이 난장
얼수절수 물놀이 난장

[태백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강원 태백시의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에 6만7천여 명이 찾아 태백의 시원한 여름을 즐겼다.

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7일 폐막한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방문객이 6만7천 명을 넘은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 한강 발원지 검룡소, 도심인 문화광장 및 중앙로 등에서 열렸다.

주요 행사는 얼수절수 물놀이 난장, 포레스트 쿨 시네마 버스킹 공연, 워터 나잇 테마 콘서트, 썸머 음악 클럽 등이다.

한강 발원제
한강 발원제

[태백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7일에는 한강 발원지 검룡소에서 한강 유역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제26회 한강 발원제가 봉행됐다.

검룡소에서 하루 3천t씩 솟아오르는 지하수는 남한강을 이룬다.

앞서 축제 마지막 주말인 지난 6일에는 얼수절수 물놀이 난장, 팝페라 공연, 포레스트 쿨 시네마 등으로 주말 피서객과 시민에게 잊지 못한 태백의 여름을 선사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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