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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재정인센티브 37억 지급

송고시간2022-08-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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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는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2017∼2021년)' 성과평가 우수 시·군에 모두 37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군별 지원액은 증평군 12억원, 제천시 10억원, 영동군 8억원, 옥천군 7억원이다.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개요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개요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상대적으로 발전도가 낮은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증평군, 괴산군, 단양군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관련 사업은 충북도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한다.

이들 지자체는 산업, 문화, 관광 등 부문별 선제 투자로 기업 유치, 고용 창출, 정주 여건 개선 등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재정인센티브는 사업 대상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사업 추진동력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재정인센티브를 받은 곳은 자비를 더해 별천지 워터스퀘어 조성사업(증평), 제천산업단지 회전교차로 설치(제천), 숲에너지센터 활성화 사업(영동), 군북면 증약리 군도 선형개량사업(옥천)을 추진한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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