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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중증병상 20개 충북대병원에 추가 확보

송고시간2022-08-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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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충북대병원에 중증 전담병상 20개를 추가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위중증 병상 9개, 준중증 병상 11개를 더 확보했다.

중증 병상
중증 병상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로써 감염병 거점전담병원인 충북대병원의 지정 격리치료 병상은 60개로 늘었다.

도내 또 다른 감염병 거점전담병원인 오송베스티안병원은 122개의 코로나19 전담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준 이들 병원의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38.9%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주보다 병상 가동률이 다소 증가했으나 현재까지는 수용 가능한 상황"이라며 "확진자 입원·치료에 문제가 없도록 도내 의료기관,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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