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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서 중·남부 강하고 많은 비…"피해 철저 대비"

송고시간2022-08-11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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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에 수문 개방한 춘천댐. [연합뉴스 자료 사진]

많은 비에 수문 개방한 춘천댐. [연합뉴스 자료 사진]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11일 강원은 영서 중·남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춘천 23.3도, 원주 22.6도, 강릉 24.1도, 동해 22.7도, 평창 23.6도, 태백 22.5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26∼30도, 산지 24∼25도, 동해안 28∼30도로 예상된다.

1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남부 20∼80㎜, 강원 북부 20∼40㎜, 강원 북부 5∼40㎜다.

영서 중·남부에는 120㎜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현재 강원 중부산지, 홍천, 원주, 횡성, 평창 평지, 영월에는 호우 특보가 발령 중이다.

기상청은 "이미 매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추가로 내리는 비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니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dmz@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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