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웨이브, '오겜'과 에미상 경쟁하는 '유포리아2'·'석세션3' 공개

송고시간2022-08-11 11:21

댓글
웨이브 라이업
웨이브 라이업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에미상 작품상을 놓고 '오징어 게임'과 경쟁하는 '유포리아'와 '석세션'의 최신 시즌이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웨이브는 11일부터 추가로 공개되는 HBO와 HBO 맥스의 최신 작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라인업에는 다음 달 12일 열리는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에미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유포리아' 시즌2와 '석세션' 시즌3가 포함됐다.

'유포리아'는 마약, 섹스, 트라우마, 그리고 SNS에서 사랑과 우정을 찾는 고등학생들을 그린 작품으로, 작품상을 비롯해 에미상 1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시즌2는 미국에서 올해 1∼2월 방송됐으며, 시즌1은 지난해 9월부터 웨이브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석세션'은 회사 운영권을 두고 권력 다툼을 벌이는 미국의 미디어 재벌의 이야기로, 역시 에미상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2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작품상 등 1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오징어 게임'과 남우주연상, 남녀조연상을 놓고도 경쟁한다.

시즌3는 미국에서 지난해 10∼12월 방영됐으며, 시즌 1·2도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유포리아2'와 '석세션3'는 이날 각각 1회가 공개되며, 다음 회차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웨이브는 두 작품 외에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살아가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삶을 그린 HBO 시리즈 '인시큐어'와 스케이트보드 세계 속 10대 청소년을 그린 HBO 시리즈 '베티'도 공개한다.

또 하와이 해변 초호화 호텔에서 일어난 일주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6부작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도 선보인다.

aeran@yna.co.kr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