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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5개 산하기관중 4개 기관 '최우수 등급' 판정

송고시간2022-08-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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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진흥원·남원의료원·여성교육센터·국제교류센터

전북도청 전경
전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 산하 지방공기업·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한 경영평가에서 4개 기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전북도는 18일 제6차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기업 1곳과 출연기관 14곳 등 15개 산하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 및 후속 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평가 결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남원의료원,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전북국제교류센터 등 4개 기관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군산의료원, 전북연구원,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등 7개 기관은 '나 등급'을 받았다.

또 전북개발공사, 전북테크노파크,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전북문화관광재단 등 4개 기관은 '다 등급'을 받았다.

도는 5개 위탁·보조기관에 대한 경영효율화 점검 결과도 발표했다.

전북장애인복지관과 전북교통문화연수원은 '나 등급'을, 자원봉사센터는 '다 등급',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체육회는 '라 등급'을 각각 받았다.

전북도는 지난 3월부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교수, 회계사, 컨설턴트 등 다양한 민간전문가로 경영평가단을 구성해 작년 경영실적을 평가했다.

도는 부진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시행한 후 연말에 경영개선 계획을 수립·보고하도록 하는 등 경영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영평가 결과를 기관별 임직원 성과급 및 기관장 연봉과 연계해 차등 지급한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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