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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과→소상공인정책과…충북도 조직개편안 마련

송고시간2022-08-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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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후불제팀·시장활성화팀·레이크파크팀 신설 예고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가 김영환 지사의 공약 이행을 뒷받침할 조직 개편안을 내놨다.

도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과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22일 입법 예고했다.

도는 조직 개편안에서 7개 부서의 명칭을 변경했다.

여성가족정책관은 양성평등가족정책관으로, 사회적경제과는 소상공인정책과로, 바이오산단지원과는 바이오기반과로, 관광항공과는 관광과로 바뀐다.

또 친환경연구과는 환경식품과로, 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는 북부지소로, 도로관리사업소 옥천지소는 남부지소로 변경한다.

분장사무도 조정했다.

청원제도는 법무혁신담당관이, 의료비후불제 추진 업무는 보건정책과가, 소상공인 지원 업무는 소상공인정책과가, 청주공항 관광 연계 사업과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종합계획 수립 업무는 관광과가 맡는다.

의료비후불제 도입 관련 업무회의
의료비후불제 도입 관련 업무회의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항 활성화 지원 및 항공산업에 관한 업무는 관광과에서 교통정책과로 이관했다.

체육진흥과가 맡아오던 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 및 지원 업무는 폐지 목록에 올렸다.

도는 시장활성화팀(소상공인정책과), 의료비후불제팀(보건정책과), 레이크파크팀(관광과) 신설을 예고했다.

도는 입법 예고문에서 "민선 8기 도정 비전의 조기 실현과 조직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도정 현안 수요 등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도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제403회 도의회 정례회에 조직개편안을 제출한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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