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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 한 달간 전국체전 대비 숙박업 등 위생점검

송고시간2022-08-3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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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전국체전이 열릴 울산시 종합운동장
오는 10월 전국체전이 열릴 울산시 종합운동장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숙박업소 등 위생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숙박업소 682곳, 대형음식점 60곳, 도시락 제조업 7곳 등 총 749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숙박업소 객실·침구 청결 상태와 가격표 초과 요금 징수 여부, 제조·조리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자가품질검사 여부,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시는 경기장 주변 음식점과 도시락 제조업을 대상으로 50건을 수거해 검사를 의뢰하는 등 식품위생도 정밀 검증한다.

위반업체를 적발하면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 등 조치하며 고의적인 불법행위는 형사고발 한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과 손님에게 안전한 식품과 청결한 숙소를 제공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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