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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민선 8기 조직완성…새로운 도정 시작"

송고시간2022-09-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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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1일 "취임 두 달 만에 조직의 얼개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직원 조회에서 개방형 직위 인선과 관련해 "오늘부터 제 임기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직원 조회에서 발언하는 김영환 지사
직원 조회에서 발언하는 김영환 지사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 지사는 "도정에 참여하고 돕는 것은 좋은 일"이라며 이날 임용장을 받은 김명규 경제부지사, 박대순 감사관, 김종숙 보건환경연구원장, 윤홍창 대변인, 조성하 정책특별보좌관 등을 가리켰다.

그는 이어 "재정 긴축 상황에서 내년도 정부예산(에서 충북 관련 사업비) 8조1천300억을 확보한 것은 선방한 것"이라며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8조5천억원 확보를 목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런 결과는 예산담당관을 포함한 공무원들의 노력과 모든 분의 뜻이 합쳐졌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지난 두 달간은 조직과 정책을 재정비하고 파악하면서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완성된 조직으로 새로운 도정을 이끌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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