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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ICC제주 대표이사 후보자 이선화 송곳 검증해야"

송고시간2022-09-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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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제주)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지명된 이선화 전 제주도의원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촉구했다.

이선화 전 제주도의회 의원
이선화 전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도의회 제공=연합뉴스]

도당은 2일 논평을 통해 "이선화 전 도의원에 대한 ICC제주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 낙점 소식과 (이 전 의원이) 지방선거 기간 중 범보수를 참칭한 뜬금없는 오영훈 후보 지지 선언은 실소를 자아낸 해프닝이었다"고 밝혔다.

도당은 "이 전 의원은 지난 선거 기간에 소집된 윤리위에서 만장일치로 제명 처리됐다"며 "소명 절차도 필요 없는 명백한 해당 행위였다"고 설명했다.

도당은 "이 전 의원이 마이스(MICE) 산업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나 정책적 비전이 갖춰졌는지 궁금하다. 인사청문회에서 도의회의 송곳 검증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에 '부적합'이나 '부적격' 판정이 내려진다면, 추천 철회의 결단도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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