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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1365명 확진…감염 재생산지수 0.9

송고시간2022-09-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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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9월 첫 일요일인 지난 4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365명이 추가 발생했다.

하루 전 토요일(2천646명)보다 1천281명 적고, 전 주 일요일(1천617명)과 비교하면 252명 줄었다.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702명, 충주 197명, 진천 95명, 제천 77명, 음성 59명, 영동 58명, 옥천 57명, 증평 51명, 괴산 38명, 보은 21명, 단양 10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42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은 10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8천254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9로 '1'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3만4천731명이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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