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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회聯, 29일 국회서 '글로벌 코리안과 공공외교' 세미나

송고시간2022-09-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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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 공동 개최…10개 우수 사례 소개

심상만 세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심상만 세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세한총연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세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회장 심상만)는 오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구촌 곳곳에 거주하는 한인의 위상 강화를 위한 '한인회 공공외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글로벌 코리안과 공공외교'이다.

세한총연은 지난 6∼7월 전 세계 한인회를 대상으로 공공외교 활동 우수 사례를 공모했고, 14개국 24개 한인회가 공모에 참여했다.

문화·지식·정책 분야 공공외교를 비롯해 나눔과 사회공헌, 한인 인권·지위 향상과 연대, 한인 위상을 높인 사업 등 10개 우수 사례를 세미나에서 소개한다.

창립 1주년을 맞아 회원 단합과 사업 비전 공유를 위해 10월 7일에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세한총연 워크숍 및 비전 선포식'도 개최한다.

세한총연은 한인들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모국과의 협력 강화로 한민족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6일 창립됐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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