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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더비' 팬-직원 욕설…FC서울·인천에 250만원 제재금

송고시간2022-09-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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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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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제13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1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에 각각 25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3라운드 순연경기 직후 일부 인천 팬들이 서울 선수단 버스를 향해 모욕적인 언동을 보였다.

이에 서울 선수단 버스에 탑승한 한 직원도 손가락으로 모욕적 표현을 하며 인천 팬들에 맞섰다.

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가 양 구단이 제출한 경위서, 경기감독관 보고서, 당사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시 '경인더비'에서는 인천이 서울을 2-0으로 꺾었다.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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