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인천 연안여객선 추석연휴 첫날 가장 붐빌 듯"

송고시간2022-09-07 11:16

댓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인천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올해 추석연휴 기간에 인천과 섬을 잇는 연안여객선 이용객들이 첫날인 9일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측됐다.

인천해양수산청은 오는 추석 전후 닷새간 모두 5만8천700명이 인천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객 4만8천987명보다 20% 증가한 수준이다.

일자별 예상 이용객 수는 8일 1만2천500명, 9일 1만5천500명, 10일 1만1천600명, 11일 1만1천800명, 12일 7천300명이다.

이에 인천해수청은 추석연휴에 연안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상시 354회에서 424회로 70회 늘리기로 했다.

앞서 인천해수청은 지난달 16∼26일 추석연휴에 운항하는 모든 여객선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벌였다. 연휴 기간에는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운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도 지난 1일 인천항시설관리센터(IPFC)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시설물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출입구에 대형 에어샤워 장비, 전신소독기, 열화상 카메라 등을 설치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강화했다.

hong@yna.co.kr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